요새는 인터넷에 뚜들기면 다 나오는 시대인데. 찾아보기는 했는가? 여기서 trip 이나 코코몽이나 아니면 다른 그로워들 보고 본받아야 하는건 할줄 모른다 하여 포기한게 아니라 첨엔 할줄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직접 검색해보고 공부하고 포자 구하고 버섯을 키워 트립을 하는 한국에서 그 어려운걸 해냈다는거지. 위즈도 현재는 어떻게 할지 방법을 모르겠지만 한번의 구글 검색으로 부터 탐구를 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유튜브만 검색해도 요새는 정보가 다양하잖아.
그 마음 이해함. 하지만 그 소수만 보지말고 돈이 없어도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자들을 보자. 내 친구도 집안이 망해서 반지하로 이사했었는데 거기서도 포기 안하고 자기가 공부하고 일을 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더 효과적으로 테이블을 돌리고 손님들을 맞을까 고민하던 녀석인데, 그 모은돈으로 6개월 단기 유학도 다녀오고 지금은 영국가서 닥터마틴 회사들어갔다더라.
나라면! 내가 24살에 해외에서 살아 볼 용기도 있고
어디에 질문까지 할 의지가 있다면!(물론 난 못가겠지만)
1.해외유학 관련 커뮤니티(네이버 카페등)
2.워홀러들끼리 정보공유하고 쓰는 대형사이트 있더만
3.유투브 유학 워홀등 그들의 기록을 봄
4.인스타등에도 많잖아..?현지에서 먼저 생활하고 있는사람들 DM이라도 보내봐 너 돈 많아서 거기가서 유학하고있니? 뭐하면서 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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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제 정보가 충분히 모였다 싶을텐데
당장 쉬운거 순서대로 루트정해봄
실현하기 쉬운거.. 됐다 알아서 잘하겠지
음 태어나서 부모님한테 용돈 1원도 받은적 없는 1인이야. 학비는 장학금으로 충당했고 생활비는 과외로 충당했어. 탑주립이랑 아이비리그 나와서 연봉 2억이야 지금은. 자기 하기 나름인거 같아. 어디로 유학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학생들중 평범한 가정에서 온 사람들도 엄청 많음. 다 아끼면서 자기가 꿈이 있어서 노력해서 오고 방하나에 같이 나누어살면서 생활비 아끼고 차 없이 이 위험하고 불편한 미국에서 버스타고 다니고 그런 유학생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