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 K 컬쳐 이 전에 진작부터 미국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써, 단 한 번도 인종차별 경험해 본 적 없는 사람으로써 느끼는건
남자든 여자든 다 느껴요. 여자들은 더 민감하게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 같고.
본인이 매력 있는 사람이면 주위에서 다 알아채요.
인기가 없다면 본인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기를 권합니다.
이건 동양, 서양 할 거 없어요.
그냥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이라.
넹 뭐 저부터가 와이프가 백인이라 사람 바이 사람이란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근데 인종차별 안당해보신건 운이 좋으시네요 저는 전철이나 버스에서 어린 학생들이 제게 칭챙총 퍼킹차이나(이건 인종차별이 아닌가)라고 보통 하는걸 1년에 한두번씩 듣는데 그래도 애들이 해맑아보여서 슬슬 즐깁니다.
저는 동양인 친구가 거의 없어요. 유부남인지는 몰랐네요.
저도 의아하긴 합니다. 심지어 동양인이 아니라 멕시코나 콜롬비아에서 온 친구들도 인종차별 당했다는데
저는 한 번도 없네요. 부모님이 동양인데 두 분 모두 서구적으로 생겨서 저도 아마 그런 영향을 받아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혼혈 아니냐는 말은 가끔 들어서.
나도 백인 여자랑 몇 번 사겨봤는데 표본이 작아서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확실히 여자가 키가 클수록 이에 맞는 자지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야 겠더라.
내가 어지간하면 섹스할 때 보지 끝까지 닿는 느낌인데
내 자지가 작은 편이 아닌데로 183cm 되는 여자랑 잘 때 처음으로 아 내가 2~3cm 정도는 더 자지가 길었으면 했음.
한국 여자 중에 180 넘는 여자랑 자 본 적이 없어서 표본이 워낙 작기는 해도
키 큰 여자랑 잘 때는 뭔가 이를 커버할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그 때 처음 해봄.
저도 동양인 친구 0명… 해외생활 초반에 커뮤니티 가입요구가 몇번 있었는데 관심없다니까 그이후로는 잘 마주친적이 없네요. 아 저도 100%한국인인데 혼혈처럼 생긴 친구 한국에 있는데 그정도라면 안당할만 합니다 ㅋㅋ 저는 일단 동북아인처럼 생겨서 한중일중 하나구나 누구나 아는거같아요.
포르노지망생님의 리뷰에 전적 동의합니다. 흑인은 약간 탱탱볼을 연상시키는 반면,남미는 구운계란,동양은 그냥 가슴같고 백인은 찹쌀떡같은 느낌이 다 다르긴 하더라고요.
180 넘어가는 여성분같은 경우엔 아시겠지만 자세로 어느정도 커버를 해야합니다.15~17센치 분들은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고 그 밑이면 거기에 다른기술이 또 있어야 서로 만족할듯,,갑자기 존나 색스네요. 새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난 확실히 탱탱부랄파라 백인 가슴은 물컹물컹한게 좀 슬라임 같아서 뭔가 잘 안 꼴림. 흑녀는 나도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나이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한국여자들도 30중반 넘어가면 살짝 물컹해지는 것 같고 20대는 상대적으로 탱탱쪽에 가까운 것 같음. 진짜 여자는 나이가 깡패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