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없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은.

Dope Life

고통 없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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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길 바란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어떠한 고통이 와도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
고통 그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에 증명
행복 그것은 내가 살아있음의 이유.

사랑하는 이의 죽음. 상상이 민들어낸 거짓 공포. 배고픔. 가난.
내면의 나를 제대로 응시하지 못하는 솔직하지 못한 내 자신의 두려움.

A man who fears none, is the most free man.
A man who sees him in the mirror, and can make a smile to his reflection of himself. He is a well deserved , repected man by himself. And that is what all matters.
A man. More disciplined he is, more freedom he will be.


It's almost the end of 2022. How many things have i achieved? Pretty much none. Spent most of time wasting. Lost few friends this year. If that it what it meant then what else i can do. I could just be disconnected at any time if my time is up.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엔 다시 때려칠 것 같고
바이올린은 맞추기도 귀찮고 소리도 크도
마초왕처럼 색소폰이나 배워볼까도 싶은데 하나 사려니 1500불은 줘야 하네
집에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플룻. 모두 다 어렸을 적 배웠던 것들. 지금은 다룰 수 있는 것도 없고. 등 떠밀려 배운 것 중 남은 것은 그것을 배웠다는 기억 정도. 악보를 가져다 줘도 못 치는 피아노. 피이노 선생이 치는 것 보고 따라 친 것이 어떻게 흉내 내다보니 7년간 쳐온 것. 난 악보도 못 읽는데

내 나이 이제 친구들 대부분은 결혼하고
돈은 적당히 있고. 사업 한 번 말아먹고나 삐끗하면
한국인 유학생 많은 거리 가서 stonedapes 옷 입고 구걸이나 해야지.

인생은 방황하는 삶이라지만 님들이 경험하지 못한 것들부터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해보고 아편에 대마초에 케타민에 로우파이 음악에 절어 인생을 되돟아 보고 있으면 행복했던 기억이 고통스러운 기억보다 많은 것은 인간으로서의 살기 위한 방어기제일까
아니면 시간이라는 자연치료됨에 힘들었던 과거는 무뎌지고 행복했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일까.

이 나이 먹고도 아직 난 뭘 헤야할지 모르겠고
곧 100살 먹은 할머니 만나 물어도 자기도 모르겠다니
아마 알아차리는 순간이야말로 이 트립이 끝나고 먼저간 이를 만나러 갈 시간일까. 그렇다면 최대한 알아도 모른척하먀 살아야겠군.

산다는 건 좋은거야. 단지 그 살아감과 끝 그 중근 과정 속에 모든게 처음인 것에 방황한다는 것에 방향성 없이 길을 잃는 기분이 영 좋지 않른거지.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 태어났으니 방황함이 당연하기에 고통도 행복도 따로 분리하여 보지 않음. 어차피 한 몸인 것들. 오너라 고통이여. 행복을 원하는 만큼 나 그대를 맞이할테니.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한국인에게 축복이다.
영어로 만들어서 그냥 번역기 달아도 될텐데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길 바란다.
굳이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난 케익을 자주 사먹기에
굳이 생일이나 기념일 아니더라도 케익 사 먹는거 만족스러운 인생이다.

뚝딱이가 생각나네. 한번쯤 보고 싶었는데 언젠가. 캐나다에 오면 소개시켜주고 싶은 디스펜서리도 있고. 누구나 떠나기 마련. 그것이 언제가 될지 모름에 사실 더 값진 만남이었겠지.


사랑. 절대 불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 인생의 진리 중 가장 정의하기 난해한 단어. 사랑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여 측정하고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사랑합시다. 이유는 특별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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