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 17 겟엠 5 490 11 0 2025.12.24 21:06 이따금씩 우울이 몰려온다. 2025년도는 모든게 잘 안됐다. 꼬여버린 계획 거듭되는 금전적 문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매번 버텨내고 묵묵히 노가다를 나가며 찬란히 빛나는 미래를 상상한다. 마음속의 불씨는 금방 타오르지만 그만큼 꺼지는 속도도 빠르다. 지친다 전부 다 이겨내야겠지 아니 이겨냈다 오늘도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