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들어내지 않는 삶 7 코메디언 3 681 0 0 2021.02.25 19:48 솔직한 감정을 보였어도 이유 없이 맞거나 혼난 유년시절 알콜중독의 아버지에 감정을 숨기며 살다 남을 웃기는 것에 자유를 느껴 난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는 코메디언이 되었는데 어느순간 남을 웃기는 일도 내 감정에 속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영어공부해서 해외 나가 스탠드업으로 나가야지 대마초 피면서 내 최고의 청중은 나 자신 대마초 피면서 plot 쓰면 어떤게 안 웃기리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