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x
Davao
3
264
1
0
2025.08.13 22:03
진리는 있으면서도 없음
삶은 의미가 없음
의미 없는 삶을 인간은 괴로워함
그래서 사랑(몰입, 집중)을 함
하지만 삶 자체는 의미가 없다는 것 = 자연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음
자유의지가 없기에 행복할수 있음
우리가 원한대로 할 수가 없음
Ex 뭘 원하고 성취하고 싶다 해도 노력이 노력이 아님
그렇기에 파도에 누워 어디 방향으로 움직일수는 없지만 그 위치에서 힘빼고 행위에만 몰입하면 된다는것
자아가 죽어야 함 (dmn)
죽는 트리거는
약, 고통, 굶주림, 괴로움, 스트레스, 명상
호흡도 중요
내쉬는 숨은 길어야 함
좋은 가치를 향하는것은 자연스러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전부 자연스러워짐
좋은 가치를 찾게 됨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틀일뿐 그래도 좋은 가치를 추구하기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게 됨
삶은 유기적
마음에 티끌이 없는지?
명상, 약, 종교, 믿음, 쾌락 전부 대상물일뿐
말은 중요하지 않음
말로는 아무것도 전달할수 없음
어떤 법도 없음
명상법, 공부법, ~하는법, 사회적인 틀, 지식 말고 하는 법을 찾고 있으면 파도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헤엄치려는것 (우리는 우리가 원한대로 갈수 없음)
하지만 우리는 제자리일뿐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아직도 자아가 강하고 사회적 교육의 노예일뿐
하지만 이런 과정또한 필연적이라 이것이 잘못된게 아님
이게 좋다 나쁘다 말할수도 정의내릴수도, 판단도 할수 없음
아무것도 알수 없음
하지만 더 좋은 삶을 위한 (깨달음) 필연적인 시간이였음을
그렇기에 지금 이 고통과 괴로움 강박 조차도 깨닫기 위한 시간이란것
그러니 현재에 집중하고 몰입하고 행위 할수 있음
이런 말은 의식으로 모두 알고 있음
성경과 기본적인 사회 교육을 통해
하지만 의식일뿐
경험에 의해 자신이 스스로 터득해야함
행복은 능동적인것
틀로서 행복해는것이 아님
약을 해서 행복 - 윤회
뭘 성취 해서 행복 - 윤회
애욕 - 윤회
행복하기에 뭘 해도 행복한거임
어떻게 행복하냐?
마음에 티끌이 없어야하고 자아가 죽어야함 적대심도 없어야 하고
이것은 타인이 절대로 해줄수 없음
개인마다 각 개성에 따라 사건이 다르게 깨달음
누구는 잡초로 자랐고 누구는 나무로 자랐고 누구는 꽃이고
본인이 매순간이 행복하지 않다면 세속에 있고 사회적 노예라는걸 자각할것
타인을 부러워 한다면 노예인것
타인을 의식한다면 노예인것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면 노예인것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다
성경에서 타인을 사랑하길 말하지
우리는 의식적으로 모두 이 내용을 알고 있음
하지만 왜?
솔직한 마음으로 안돼잖아
타인을 사랑하는것은
적개심이 안생기려는 이기적인 마음임
타인을 사랑해서 사랑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을 사랑하는것임
사랑을 한다고 행복해지는것이 아닌
적개심이 생기면 삶의 몰입과 자각이 흐려짐
그러면 기존에 느끼던 쾌락을 못느낌
삶 자체가 쾌락
명상과 같은 삶
삶이 쾌락적이고 모든 빛 모든 감각들이 선명하고 전부 느껴지기에 담배, 술, 약, 여자 그 어떤 쾌락보다 더 상위에 있는 쾌락을 추구함
매 초마다 도파민이 터짐
그래서 그것을 방해할 다른 행위를 할 필요가 없음
쾌락이 끊어지지 않기에
이런 심심한 행동들이 자연스러움
남들이 보면 재미없어 보이지만
그 사람보다 1000000배는 더 많은 행복을 느끼고 사는것
삶은 소모하는것
그 어떤 법도 없고 타인의 말을 듣지마
그게 누구던
너를 스스로 찾아
너의 삶은 너가 스스로 예측이 되지?
내말을 들을필요도
커뮤니티를 볼 필요도
너가 고통스럽다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기 스스로 인정을 하고 용서를 해
그리고 모든 소음을 받아들여
의존하지마
약, 애욕, 사랑, 대상물 등
아무것도 의존하지마
자유롭게 살아
좋은 가치를 추구해
그 모든 시작은
너의 마음에 솔직해지는것
내가 이 행동을 왜 하는지?
부모 조상 환경 까지 전부 내려가면서 과거를 돌이켜봐
내가 이럴수바께 없던 환경을
부모를 탓해
타인을 탓해
너는 자유의지가 없고
너가 이렇게 된것은 너의 환경과 유전이야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식해
알았으면 이제 솔직해져
너는 어떤 결인지
너는 어떤 향기인지
너는 잡초인지 나무인지 꽃인지 바위인지 산인지 바다인지 흙인지
삶은 의미가 없음
의미 없는 삶을 인간은 괴로워함
그래서 사랑(몰입, 집중)을 함
하지만 삶 자체는 의미가 없다는 것 = 자연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음
자유의지가 없기에 행복할수 있음
우리가 원한대로 할 수가 없음
Ex 뭘 원하고 성취하고 싶다 해도 노력이 노력이 아님
그렇기에 파도에 누워 어디 방향으로 움직일수는 없지만 그 위치에서 힘빼고 행위에만 몰입하면 된다는것
자아가 죽어야 함 (dmn)
죽는 트리거는
약, 고통, 굶주림, 괴로움, 스트레스, 명상
호흡도 중요
내쉬는 숨은 길어야 함
좋은 가치를 향하는것은 자연스러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전부 자연스러워짐
좋은 가치를 찾게 됨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틀일뿐 그래도 좋은 가치를 추구하기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게 됨
삶은 유기적
마음에 티끌이 없는지?
명상, 약, 종교, 믿음, 쾌락 전부 대상물일뿐
말은 중요하지 않음
말로는 아무것도 전달할수 없음
어떤 법도 없음
명상법, 공부법, ~하는법, 사회적인 틀, 지식 말고 하는 법을 찾고 있으면 파도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헤엄치려는것 (우리는 우리가 원한대로 갈수 없음)
하지만 우리는 제자리일뿐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아직도 자아가 강하고 사회적 교육의 노예일뿐
하지만 이런 과정또한 필연적이라 이것이 잘못된게 아님
이게 좋다 나쁘다 말할수도 정의내릴수도, 판단도 할수 없음
아무것도 알수 없음
하지만 더 좋은 삶을 위한 (깨달음) 필연적인 시간이였음을
그렇기에 지금 이 고통과 괴로움 강박 조차도 깨닫기 위한 시간이란것
그러니 현재에 집중하고 몰입하고 행위 할수 있음
이런 말은 의식으로 모두 알고 있음
성경과 기본적인 사회 교육을 통해
하지만 의식일뿐
경험에 의해 자신이 스스로 터득해야함
행복은 능동적인것
틀로서 행복해는것이 아님
약을 해서 행복 - 윤회
뭘 성취 해서 행복 - 윤회
애욕 - 윤회
행복하기에 뭘 해도 행복한거임
어떻게 행복하냐?
마음에 티끌이 없어야하고 자아가 죽어야함 적대심도 없어야 하고
이것은 타인이 절대로 해줄수 없음
개인마다 각 개성에 따라 사건이 다르게 깨달음
누구는 잡초로 자랐고 누구는 나무로 자랐고 누구는 꽃이고
본인이 매순간이 행복하지 않다면 세속에 있고 사회적 노예라는걸 자각할것
타인을 부러워 한다면 노예인것
타인을 의식한다면 노예인것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면 노예인것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다
성경에서 타인을 사랑하길 말하지
우리는 의식적으로 모두 이 내용을 알고 있음
하지만 왜?
솔직한 마음으로 안돼잖아
타인을 사랑하는것은
적개심이 안생기려는 이기적인 마음임
타인을 사랑해서 사랑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을 사랑하는것임
사랑을 한다고 행복해지는것이 아닌
적개심이 생기면 삶의 몰입과 자각이 흐려짐
그러면 기존에 느끼던 쾌락을 못느낌
삶 자체가 쾌락
명상과 같은 삶
삶이 쾌락적이고 모든 빛 모든 감각들이 선명하고 전부 느껴지기에 담배, 술, 약, 여자 그 어떤 쾌락보다 더 상위에 있는 쾌락을 추구함
매 초마다 도파민이 터짐
그래서 그것을 방해할 다른 행위를 할 필요가 없음
쾌락이 끊어지지 않기에
이런 심심한 행동들이 자연스러움
남들이 보면 재미없어 보이지만
그 사람보다 1000000배는 더 많은 행복을 느끼고 사는것
삶은 소모하는것
그 어떤 법도 없고 타인의 말을 듣지마
그게 누구던
너를 스스로 찾아
너의 삶은 너가 스스로 예측이 되지?
내말을 들을필요도
커뮤니티를 볼 필요도
너가 고통스럽다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기 스스로 인정을 하고 용서를 해
그리고 모든 소음을 받아들여
의존하지마
약, 애욕, 사랑, 대상물 등
아무것도 의존하지마
자유롭게 살아
좋은 가치를 추구해
그 모든 시작은
너의 마음에 솔직해지는것
내가 이 행동을 왜 하는지?
부모 조상 환경 까지 전부 내려가면서 과거를 돌이켜봐
내가 이럴수바께 없던 환경을
부모를 탓해
타인을 탓해
너는 자유의지가 없고
너가 이렇게 된것은 너의 환경과 유전이야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식해
알았으면 이제 솔직해져
너는 어떤 결인지
너는 어떤 향기인지
너는 잡초인지 나무인지 꽃인지 바위인지 산인지 바다인지 흙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