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Philosophical walk

하루

17 겟엠 3 211 4 0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이의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3 Comments
3 고행의길 2025.05.14 13:19  
현실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들, 그 조차도 이미 떠난 이에겐 그토록 원망하던 감정이였으리라.
15 프로딸잡이 2025.05.14 13:20  
RIP 뚝딱스. 하지만 이제는 그리움에 대한 슬픔보다 다시 만날 때 오랜만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좀 낫다.
15 프로딸잡이 2025.05.14 13:21  
날 더운데 고생이 많다. 겟엠쓰. 예술가의 길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나중에 나도 인연되면 돈 내고 그려달라고 할거니까. 진중한 초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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