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을 드디어 이겨냈다

Philosophical walk

성욕을 드디어 이겨냈다

13 satan 2 171 1 0

성욕보다 더 높은 깨달음이 있어라. 결국 행복감이란 뇌에서 나오는 거구나. 근데 인간이란 동물이 성욕이 없으면 뭐하는거지 싶네.


성욕을 이겨내도 빈자리가 허전하고 뭐로 채울지 모르겠어서 돌아가는 느낌이네.


걍 ㅈㄴ 기대된다. 내추럴로도 매일 깨달음의 연속인데. 버섯트립하면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 과연 사랑이 깨달음의 종착지일까?


사랑은 감성의 영역이란 느낌이고 내추럴의 깨달음은 이성의 영역인데. 마치 기계가 되는 느낌. 나란 사람이 경험하면 어떤 생각과 깨달음을 가져다줄까.


아 빨리 내게 버섯을 다오!

2 Comments
14 TerenceMcKen 2025.12.08 15:34  
버섯이라도 하셨음?
13 satan 2025.12.08 15:37  
맨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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