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꺠어있는 사람들이 있고 깨어나려고 애쓰는 사람, 늘 깨어있으라 따르려는 사람 많은데,
댓글하나 쓰기가 힘들단말이지...
이건 분명히 불안과 우울을 심어주는 미디어 탓이 크다고 봐
뇌도 입력값이 들어가면 셋팅이 바뀌는 컴퓨터거든?
대통령이 바뀌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방송통신위원장 자기사람으로 박아 넣는거거든, 그런면에서 윤석열은 게을렀지.
잘 생각해봐 TV 뭐?
"program"
컴퓨터를 목 위에 달고 있으면 이 단어의 의미를 잘 생각해 봐야 할 거야.
시스템을 벗어나는 일은 오로지 자기 몫이더라.
불평불만이 많고 항상 불안한것도, 물론
일체유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