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을수록

Philosophical walk

깨달을수록

13 satan 3 142 1 0

깨달을수록 사람의 존엄성이 사라지고 그저 한 마리의 짐승으로 보일 뿐이다. 대단한 사람은 원숭이고 왤캐 차가워질까 사람이.


인간의 유일성, 특별함. 인간은 신의 창조물이요 영혼이 있는 고유한 존재라는 말에 얼마나 개탄스러운가.


뭘? 어떻게? 생각하고 내뱉는걸까, 두려운것은 그런자들일수록 큰 목소리로 타인에게 해와 영향을 끼친다.


필요없다. 그런자들은 머리속에 넣지도 말지며 내 갈길만 가면 되는것이다.


노아의 방주, 결국 타지는 않았지만, 아름다운 광대한 빛이면 그 짐승들의 마수가 뻗힐까 소름이 돋는다.


사상과 정신이든 뭐든, 정치든 종교든 경제든, 결국 아직은 부족할뿐이다.


그래서 그 사람, 개개인의 삶이 천국과 같이 되었는가?


혼자가 최고다. 너무좋다. 혼자최고!

3 Comments
14 TerenceMcKen 2025.12.01 16:49  
에시드라도 하셨음?
13 satan 2025.12.01 16:50  
맨정신입니다
11 사랑해 2025.12.01 17:06  
놓아줘 ㅋㅋ 그 고요함에 빠져있다보면 진짜 행복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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