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그리고 LSD 머시룸 중독자 였던 나의 이야기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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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11:02
일단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 과거의 삶을 되 돌아보고 반성 하기 위함이다.
나는 약 18살 때 처음으로 LSD를 사러
아주 먼 서울로 7시간인가를 걸려서 구매를 하러 갔다.
계기는 1분 과학님의 영상 신이 되는 법
영상을 보고 알 수 없는 내 안의 욕망이, 탐욕이 올라왔던 것 같다.
나도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렇게 구매 후 집에 와서 얼마 안있어
내 방에서 나 홀로 텔레그램 속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을 받으며
시작 했다. (이 때 가족들이 집에 모두 있었고, 가족들에겐 할일이 있으니 부르지도 방에 들어오지도 말라고 했다.)
그렇게 LSD를 복용했고,
지금 와서 기억에 남는 건 크게 없다.
있다고 하더라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욕망만을 부추기는 것들 뿐이었다.
그때의 나는 깨달음을 얻고 싶다는 핑계로
대마초와 머쉬룸 LSD를 사용하고 복용 했다.
지금 와서 보면 자기 합리화 였던 것 같다.
그렇게 LSD를 하고 그 다음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마초 씨앗을 구매했던 것 같다.
대마초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지만
씨앗을 구매하고 산에가서 심어 키웠다.
키우는 중에는 텔레그램에서 여러 대마초와 LSD를 구해 복용 했다.
그리고 어쩌다 머쉬룸을 하게 되었다.
지금 와서 보면 머쉬룸은 결이 마약과는 좀 다른 듯 하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론 처음 첫 경험만이 의미가 있었고
(의미가 있다곤 말하지만 나의 아집과 자만만이 커졌다)
그렇게 그 이후 머쉬룸을 집에서 키우고 직접 재배 해 먹었다.
그 이후 머쉬룸 트립은 30번은 되는 것 같다.
지금 까지 복용량은 대마초는 셀 수 없고,
엘은 20트립 정도 머시룸은 30번의 트립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텔레그램 속 친구들도 생기고 가족 같은 분들도 생기며
딜러 부근 까지 갔었다. (우리 모두는 행위의 과보를 받으며 관계가 멈추었다. 이 후 어떻게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도 가끔 과보가 두렵고 걱정 되기도 한다.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아갈 것이다.)
나의 인생 이 때 인생 챕터의 이름은
대마초 라고 하여도 될 것 같다.
학교 생활 그리고 모든 것을 내팽겨치고
대마초라는 굴 속으로 숨고 그 굴속에 안주 했다.
대마초, LSD, 머쉬룸 그런 것들 모두
의료적으로 사용 함에 이익은 있을지 몰라도,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 약물들은 나의 바른 마음 행위들을
방일 하게 만들고 어리석게 만드는 것들인 것 같다.
나는 바른 삶을 살아나가 내가 삶에서
받았던 은혜들에 보답하고 싶다.
그렇기에 다시는 그 굴속으로 숨어들지 않을 것 이며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아갈 것이다.
그것이 내가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길 이라고 믿는다.
나는 약 18살 때 처음으로 LSD를 사러
아주 먼 서울로 7시간인가를 걸려서 구매를 하러 갔다.
계기는 1분 과학님의 영상 신이 되는 법
영상을 보고 알 수 없는 내 안의 욕망이, 탐욕이 올라왔던 것 같다.
나도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렇게 구매 후 집에 와서 얼마 안있어
내 방에서 나 홀로 텔레그램 속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을 받으며
시작 했다. (이 때 가족들이 집에 모두 있었고, 가족들에겐 할일이 있으니 부르지도 방에 들어오지도 말라고 했다.)
그렇게 LSD를 복용했고,
지금 와서 기억에 남는 건 크게 없다.
있다고 하더라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욕망만을 부추기는 것들 뿐이었다.
그때의 나는 깨달음을 얻고 싶다는 핑계로
대마초와 머쉬룸 LSD를 사용하고 복용 했다.
지금 와서 보면 자기 합리화 였던 것 같다.
그렇게 LSD를 하고 그 다음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마초 씨앗을 구매했던 것 같다.
대마초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지만
씨앗을 구매하고 산에가서 심어 키웠다.
키우는 중에는 텔레그램에서 여러 대마초와 LSD를 구해 복용 했다.
그리고 어쩌다 머쉬룸을 하게 되었다.
지금 와서 보면 머쉬룸은 결이 마약과는 좀 다른 듯 하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론 처음 첫 경험만이 의미가 있었고
(의미가 있다곤 말하지만 나의 아집과 자만만이 커졌다)
그렇게 그 이후 머쉬룸을 집에서 키우고 직접 재배 해 먹었다.
그 이후 머쉬룸 트립은 30번은 되는 것 같다.
지금 까지 복용량은 대마초는 셀 수 없고,
엘은 20트립 정도 머시룸은 30번의 트립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텔레그램 속 친구들도 생기고 가족 같은 분들도 생기며
딜러 부근 까지 갔었다. (우리 모두는 행위의 과보를 받으며 관계가 멈추었다. 이 후 어떻게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도 가끔 과보가 두렵고 걱정 되기도 한다.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아갈 것이다.)
나의 인생 이 때 인생 챕터의 이름은
대마초 라고 하여도 될 것 같다.
학교 생활 그리고 모든 것을 내팽겨치고
대마초라는 굴 속으로 숨고 그 굴속에 안주 했다.
대마초, LSD, 머쉬룸 그런 것들 모두
의료적으로 사용 함에 이익은 있을지 몰라도,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 약물들은 나의 바른 마음 행위들을
방일 하게 만들고 어리석게 만드는 것들인 것 같다.
나는 바른 삶을 살아나가 내가 삶에서
받았던 은혜들에 보답하고 싶다.
그렇기에 다시는 그 굴속으로 숨어들지 않을 것 이며
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아갈 것이다.
그것이 내가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길 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