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씩만 수익 내서 하루에 50만원씩만 벌자라는 마음으로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고 이 짓거리를 며 칠.
하루에 평균 수이 48만원. 그렇게 며 칠을 벌다가 잠 자다가도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점이라 생각한 곳에 매수 해 놓고 일어나니 지금까지 가상화폐로 번 돈을 다 날렸다.
하루에 꾸준히 50만원씩 버니까 사고 싶던 것도 그냥 사고, 결제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했는데
이제는 마이너스가 되어버렸다.
진지하게 공부를 해야겠다. 나는 그냥 며 칠 간 운이 좋았던 사람이였지 않나 싶다.
내 친구 처남 시세 차익으로 200억까지 땡김. 주변에서 이제 그만 팔고 건물 하나 사서 쉬라고 해도 못 끊음. 거의 도박임. 그래도 아버지 카이엔 사드리고 본인 타이칸 샀음. 근데 타이칸 타지도 않음. 잠도 못잠. 24/7 모니터만 보고 있는거임. 그렇게 200억이라도 지켰으면 그만한 가치라도 있는데 레버리지 땡기다가 쫄딱 망함. 20대를 그렇게 모니터앞에서 보내니 다 잃고 사회에 나가지도 못함. 부모님 자가 주담대 땡겨서 또 코인함. 맨날 잃고 자살한다고 무한 반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