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가 마약과 삶에 대해 익명성이란 가면 뒤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면 저 책은 이 커뮤니티 회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마약이 걸치고 있던 어둡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외투를 걷어내고 진정 마약이란 무엇인지 과감할 정도로 솔직하게 적어내고 있음. 마약에 대한 오해를 푸는 책임. 알아서 깨어나길 바라면서 번역했겠지. 최대한 번역의 수위를 낮추면서. 하지만 그 조차도 과감할 정도로 솔직하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나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