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1 캔디 0 113 1 0 03.09 00:53 사람은 기분좋은 추억으로 살아가는 시물레이션그것은 내일이 없는 오늘 밤 인듯여름인지 가을인지 그 알 수 없는 경계선안에 있는 오늘을 어제로 만든다.한치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그 오늘은 내일에 대한 불안함역시 아직 오지 않은 과거일뿐귀에 들리는 세련된 연주들은나날이 가듯 리듬은 지나가네방금 지나간 리듬은 다시 올까온다면 더 강하게 와주길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