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Philosophical walk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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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기분좋은 

추억으로 살아가는 시물레이션


그것은 내일이 없는 오늘 밤 인듯

여름인지 가을인지 그 알 수 없는 

경계선안에 있는 오늘을 

어제로 만든다.


한치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그 오늘은 내일에 대한 불안함

역시 아직 오지 않은 과거일뿐


귀에 들리는 세련된 연주들은

나날이 가듯 리듬은 지나가네

방금 지나간 리듬은 다시 올까

온다면 더 강하게 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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